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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사업 BI가 나왔습니다. ^^ Ticket - Biz



티켓 사업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BI를 두고 고민하다가 그중 하나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좀더 시간을 두고 봐야 겠지만 맴 처음 눈에 띠는것이 제 경험상으로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기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반드시 그사업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브랜드(BI:Brand Identity)는 여러가지 형태로 만들수 있습니다. 텍스트로도 만들고, 아니면, 그림이나 또는 텍스트를 활용한 다른 형태의 이미지로도 만들고 암튼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입니다.

브랜드가 좋아야 일반 소비자에게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으며, 입찰이나 경쟁 PT에서도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면 채택될 가능성이 좀 많습니다.  물론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상품의 질 또한 좋아야 겠지만요 ^^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사업에 대한 방향과 그 목표 등등 많은 것을 우선 준비해야 합니다. 
사업은 마치 전쟁과 같아서 가장 궁극적인 목표를 전략으로 삼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운영 전술들이 필요합니다. 
즉 '적을 섬멸하고 피박받는 국민들에게 자유를 주자' 이게 목표라면 가장 큰 전략은 적의 섬멸이 되는것이고 
이 적을 섬멸하기 위해 육군과 공군 그리고 해군의 공격 루트와 인력의 운영 등 세부적인 작전 지시를 내리는 것이 바로 전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 티켓 비즈의 전략은 국내에서 진행하는 국제적인 행사의 티켓을 외국인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전달하여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이 전략을 짜는 기본 목표고, 이를 위해 세부적으로 진행하는 시스템 개발과, 언론을 통한 홍보과 대상의 확보 들이 세부 전술입니다. 

이런것 전략과 전술을 한번에 보여줄 수 있는게 바로 BI(Brand Identity)입니다. 
이 브랜드가 더 성공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와 같이 슬로건이 필요합니다. 즉 캠패인 표어가 필요하단 이야기죠 ^^
이부분은 차후에 다시 이야기하기고 하겠습니다.

암튼 사업을 시작함에 있어 사업체가 가지는 목표와 생산품이 가지는 목표는 같을 수도 있지만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대한 정립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늘도 창업을 꿈꾸는 모든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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