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북경의 지하철 ^^ 여행비화

베이징의 지하철은 서울의 지하철보다 조금은 더 복잡하다
단순히 노선이 많아서 그런것보단 일단 글을 잘 모르고 전체적으로 북경의
관광지도 잘 모르고 ㅋㅋ
뭐 이런거 보단 베이징의 핵심 교통이다보니 보안도 심하고 지하철 내부도 서울의 지하철 보다
조금 작은것 같다.
그리고 일단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평일 낮에도 러시아워 수준처럼 사람으로 밀리기도 한다.

가격은 한국처럼 구간별로 요금이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전구간이 한금액으로 되어 있다.
2원으로 우리돈으로 계산하면 360원 정도 ^^ 이걸 현금 구매가 아니라 교통카드로 찍으면
40전인가 할인된다.

특히 베이징에 큰 회의아 행사가 있을 경우 지하철이 더 붐비는데 그 이유는
지하철에 가방 검색대가 공항처럼 되어 있어 3명의 보안 경찰이 지하철을 타려는 사람 중 가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일일이 불러 줄을 세운 후 검색대를 통과해야 탑승을 하도록 하고 잇습니다.
워낙 많은 사름들이 이용하니 그럴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지하철 타려고 플렛폼에 서면 갑자기 호루라기 소리... 라인 뒤로 물러 나라고 안전 요원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양쪽방향 각 1명씩 배치되어 라인에 너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한다.

모든 시스템은 너무나도 잘되어 있음에도 각 요소마다 시스템이 아닌 사람이 투입되어 있다.
처음엔 왜 그런지 몰랐지만 이는 모든 인민이 먹고 살아야 한다는 뜻에 따라 고용 창출의 의미로
아무리 자동화가 되어 있더라도 사람을 고용해서 운영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 많은 중국의 인구가 먹고 사는 것 같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