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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해외티켓 판매 대행사 선정 Ticket - Biz



작년 10월부터 티켓 비지니스와 관련된 사업을 구상하였습니다. 
티켓 비지니스는 그전에 티켓링크, 티켓파크, 옥션티켓 등등 다양한 업체들이 등장하여 사업의 영역을 확장시켰죠 
이중에 살아남은 히사도 있고 또 지금은 없어지거나 흡수된 곳도 있죠 ^^

대부분의 비즈모델은 티켓판매와 관련된 1차 계약과 수수료 협의 그리고 티켓 사용처와 관련된 장소 정보 및 현장 데이터와 온라인을 연동하는 작업, 그리고 결제단과 취소 및 관리 운영에 대한 시스템 구축으로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티켓 사업은 과연 어디까지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1. 공연 티켓 판매 (이는 연극 및 뮤지컬, 오페라 등등 에 해당이 됩니다.) 
2. 영화 티켓 판매
3. 행사 티켓 판매(전시 전람 등이 해당됩니다.)
4. 스포츠 티켓 판매
5. 숙박 예약 판매(호텔 및 콘도, 펜션 등 숙박 예약권에 대한 판매가 해당이 됩니다)
6. 항공권 E-Ticket 판매(요즘 항공권은 모두 온라인으로 처리디고 있습니다.)
7. SNS를 이용한 쇼셜 티켓 판매(이는 다양한 가맹점의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쿠폰에 해당됩니다.)
8. 교통 티켓 판매(철도, 고속버스 등)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티켓이 온라인을 통해 시스템이 구축되고 판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추세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보단 모바일을 통한 예약이 증가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티켓의 의미가 많이 다양화 해졌다는 것이 좀 달라진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티켓 비즈는 행사 주최자의 목적과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그리고 이를 중간에서 원할하게 접점을 만들어 주는 업체의 이해 타산이 맞아야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다양한 상황에서도 두 집단이 해결 못하는 경우의 수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의 수를 활용한다면 또 다른 티켓비즈 모델을 만들수 있습니다. 
즉 시장을 구분하고 나누고 또 유지하면 다른 형태의 티켓 비즈 모델을 만들어 기존의 티켓 서비스 업체와 연결해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의 세분화를 통한 틈새의 확보로 접근한 것이 여수엑스포 해외티켓판매 였습니다. 
행사를 주최하는 곳의 needs와 티켓을 관리하는 곳의 취약점을 동시에 해결해 주면서 티켓 판매의 권리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이번 한번을 보고 사업을 구상하고 진행한 것은 아니지만 향후에는 보다 다양하고 진화된 형태로 티켓 비즈를 할 예정이지만 그건 이번 엑스포 행사가 잘 끝나고 해외티켓판매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 한 후에 진행될 일이기에 이건 차후에 다시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여수엑스포에 관심을 가져주엇으면 좋겟습니다. 
엑스포란 이름을 걸 수 있는 행사를 한다는 것이 훌륭하고 인정받았단 것입니다. 
몇해전 인천에서 열린 인천도시엑스포 행사를 기억해 보면 답을 알 수 있습니다. 
최초 홍보를 통해 '인천도시엑스포'라고 홍보를 했지만 이내 국제연맹에서 제지를 해서 행사이름을 '인천도시축전'으로 급 변경한 것을 보면 이 '엑스포'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그리 쉽지많은 않다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여수엑스포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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